[특징주] 인터파크, M&A 소식에 이틀 연속 강세

입력 2021-07-14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가 인수합병(M&A) 소식에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일대비 1260원(18.16%) 상승한 8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746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13일에도 22.38%로 장을 마감했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는 경영권 매각을 결정했다. 매각 대상은 최대 주주인 이기형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지분 28.4%다.

이달 초 기준 인터파크 시가총액은 약 4500억 원이다. 매각 지분의 가치는 약 1300억 원이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하면 매각가는1600억 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매각 자문사는 NH투자증권이다. 잠재적 원매자 후보 찾기에 나선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후보로 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네이버, 카카오, 하이브 등이 거론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91,000
    • -1.1%
    • 이더리움
    • 4,70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72%
    • 리플
    • 2,913
    • +0.1%
    • 솔라나
    • 197,300
    • -0.4%
    • 에이다
    • 545
    • +0.93%
    • 트론
    • 464
    • -2.32%
    • 스텔라루멘
    • 321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3%
    • 체인링크
    • 19,010
    • +0.05%
    • 샌드박스
    • 206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