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246.47p, 상승(▲28.52p, +0.89%)마감. 기관 +2198억, 외국인 +359억, 개인 -2279억

입력 2021-07-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52포인트(+0.89%) 상승한 3246.4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2198억 원을, 외국인은 359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227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3.1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3.04%) 통신업(+1.7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전자(+1.59%) 운수창고(+1.55%) 금융업(+1.5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풍력에너지(+5.01%), 탄소 배출권(+3.58%), 물류(+3.09%), 수산업(+2.54%), 전선(+2.4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원자력발전(-0.60%), 스마트폰 부품(-0.43%)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38% 오른 7만97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했다.

신한지주가 2.49% 오른 3만915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물산(+2.34%), KB금융(+2.18%)이 상승한 반면 삼성SDI(-0.81%), LG전자(-0.31%)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한화투자증권우(+17.33%), 삼부토건(+16.94%), 제이준코스메틱(+15.8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스타코(-6.94%), 갤럭시아에스엠(-6.04%), 한전산업(-5.2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범양건영(+30.00%), 남선알미우(+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0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75개다. 3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7원(-0.13%)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41원(-0.27%), 중국 위안화는 177원(+0.0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39,000
    • -1.32%
    • 이더리움
    • 2,578,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2.39%
    • 리플
    • 1,677
    • -1.87%
    • 솔라나
    • 107,000
    • -3.95%
    • 에이다
    • 237
    • -2.07%
    • 트론
    • 500
    • +0.81%
    • 스텔라루멘
    • 296
    • -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24%
    • 체인링크
    • 11,800
    • -1.26%
    • 샌드박스
    • 80.35
    • -3.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