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 빔프로젝트 체험하자" 삼성전자, 워커힐서 '포레스트 시네마' 운영

입력 2021-07-11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월 31일까지 체험존 운영, 제품 구입 고객 대상 추가 혜택 증정

▲삼성전자 모델이 그랜드 워커힐 서울호텔 내에 마련된 '포레스트 시네마' 체험존에서 최대 130형의 초대형 화면과 4K 고화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빔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그랜드 워커힐 서울호텔 내에 마련된 '포레스트 시네마' 체험존에서 최대 130형의 초대형 화면과 4K 고화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빔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워커힐 호텔 앤 리조트와 손잡고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1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워커힐 호텔 앤 리조트 내 투숙객 전용 야외 피크닉 공간인 ‘포레스트 파크’에 체험 공간이 조성,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포레스트 파크’ 공용 공간과 텐트 두 곳에 '더 프리미어'를 설치해 투숙객들이 탁월한 화질과 색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더 프리미어는 최대 130형의 초대형 화면과 4K 고화질로 집안을 영화관으로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프로젝터다.

빛의 3원색을 각각 다른 레이저 광원으로 사용하는 ‘트리플 레이저’ 기술을 써 풍부하고 정확한 색 표현이 가능하다.

‘포레스트 시네마’에는 더 프리미어 전용 롤러블 스크린도 함께 설치했다. 롤러블 스크린은 별도 설치 없이 자동으로 펼쳐져 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빛 반사율을 극대화해 더 좋은 화질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포레스트 시네마’ 체험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혜택도 마련한다. 더 프리미어와 롤러블 스크린 구매 시 현대 리바트 가구장, 피자힐 외식 상품권 등 무료 쿠폰을 준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전무는 “최근 홈엔터테인먼트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더 프리미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뜨겁다”라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의 라이프스타일 TV를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미국, 이란 선박 발포ㆍ억류⋯휴전 시한 임박 속 협상·확전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89,000
    • -0.75%
    • 이더리움
    • 3,398,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06%
    • 리플
    • 2,101
    • -0.94%
    • 솔라나
    • 125,700
    • -0.95%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82%
    • 체인링크
    • 13,690
    • +0.22%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