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한국중견기업연합회ㆍ중견기업 지속성장을 위한 MOU 체결

입력 2021-07-08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NH투자증권)
(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서울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와 중견기업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ㆍ중견 벤처기업의 금융니즈에 대한 토탈솔루션(Total solution)을 마련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호 NH투자증권 WM사업부대표와 반원익 중견련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중견련의 금융기관 파트너로서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해당 기업의 기업금융 서비스(기업공개ㆍ자금조달ㆍ컨설팅 등), 퇴직연금 컨설팅, 단기ㆍ중장기 투자자금 등 포괄적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 및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중견기업 신성장 동력 발굴에 기여할 수 있는 신성장 펀드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중견련은 국내 중견기업을 위한 유일한 법정단체로 중견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족됐다. 중견기업 경영상의 어려움과 성장을 저해하는 이슈 등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기관과의 자문, 컨설팅 등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중견기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에서다.

김경호 WM사업부대표는 “NH투자증권은 이번 중견련과의 제휴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중축인 중견기업과 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중견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기업금융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5,000
    • -0.95%
    • 이더리움
    • 2,98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42
    • -0.15%
    • 솔라나
    • 126,400
    • -0.78%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3.24%
    • 체인링크
    • 13,230
    • -0.2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