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트리지아' 1순위 해당지역 마감…청약경쟁률 최고 38.98대 1

입력 2021-07-07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촌 트리지아' 조감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평촌 트리지아' 조감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이 공급하는 '평촌 트리지아'가 평균 14.29대 1, 최고 38.98대 1(전용 74㎡)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됐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평촌 트리지아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전체 4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646건이 몰려 평균 14.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8.98대 1을 기록한 전용 74㎡에서 나왔다. 이어 △전용 59㎡B 9.17대 1, △전용 59㎡A 8.79대 1을 기록했다.

당첨자는 14일 발표되며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평촌 트리지아는 3개 단지, 총 2417가구(임대가구 196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5층~지상 34층, 총 22개 동, 전용면적 36~84㎡ 7개 타입(임대 포함)이며, 이 중 전용 59~74㎡, 91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는 △59㎡A 478가구 △59㎡B 276가구 △74㎡ 159가구다.

평촌 트리지아는 안양시에서도 뛰어난 주거환경을 갖춘 것으로 손꼽히는 호계동 중심 입지에 있다. 인근에 롯데백화점 안양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한림대성심병원, 안양시청, 동안구청 등 대형병원과 관공서도 있다.

수도권 지하철 1, 4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범계역, 금정역, 명학역이 인근에 있으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탁월하다. 호계초와 호계중 등 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경기 남부의 최대 학원가로 불리는 평촌 학원가도 가까이 있다. 안양시립호계도서관, 안양호계다목적체육관 등 주민의 문화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인접해 있다.

단지는 약 34만㎡ 규모의 도심 속 녹지인 호계근린공원에 둘러싸인 쾌적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등산로,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근린 공원으로 조망권은 물론 여가를 보내기에도 좋은 입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안양시 일대에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약 1만9000여 가구 규모의 신규 아파트가 들어서는 만큼 주거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평촌 트리지아의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일대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93,000
    • +1.15%
    • 이더리움
    • 3,476,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41%
    • 리플
    • 2,161
    • +3.15%
    • 솔라나
    • 141,400
    • +2.91%
    • 에이다
    • 415
    • +3.75%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9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20
    • +6.43%
    • 체인링크
    • 15,740
    • +3.08%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