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상장사 상호변경 80곳…전년比 25곳↑

입력 2021-07-06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회사 이미지 제고', 50개사(45.9%)로 가장 많아

▲최근 5년간 상호변경 현황(단위 : 개 사) (자료출처=예탁원)
▲최근 5년간 상호변경 현황(단위 : 개 사) (자료출처=예탁원)

한국예탁결제원이 올해 상반기 상호를 변경한 상장사는 총 80개 사로 전년 동기(55개 사) 대비 45.5%(25개 사) 늘었다고 6일 밝혔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선 전년 동기(18개 사) 대비 9개 사 증가한 27개 사가, 코스닥시장은 전년 동기(37개 사) 대비 16개 사 증가한 53개 사가 상호를 변경했다.

최근 5년간 현황은 2017년 106개 사, 2018년 80개 사, 2019년 95개 사, 지난해 95개 사 등으로, 2018년 기점으로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올 상반기 상호변경 사유로는 ‘회사 이미지 제고’가 50개 사(45.9%)로 가장 많았다. 이 기간 미래에셋대우는 미래에셋증권으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로 바꿨다.

이어 ‘사업 다각화’ 34개 사(31.2%), ‘회사분할ㆍ합병’ 15개 사(13.8%), ‘경영목적 및 전략 제고’ 8개 사(7.3%) 등이 뒤를 이었다. 기타 사유는 최대주주 변경, 계열사 편입 등이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1.21]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대표이사
이재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5]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00,000
    • -1.74%
    • 이더리움
    • 4,407,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886,500
    • +4.23%
    • 리플
    • 2,836
    • -0.7%
    • 솔라나
    • 190,000
    • -0.63%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40
    • -2.22%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37%
    • 체인링크
    • 18,260
    • -1.72%
    • 샌드박스
    • 220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