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 결승전

입력 2021-07-0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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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에서 4강전에 진출한 신인규(왼쪽부터), 김연주, 임승호, 양준우 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에서 4강전에 진출한 신인규(왼쪽부터), 김연주, 임승호, 양준우 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인 ‘나는 국대다(국민의힘 대변인이다)’ 결승전이 열린다.

국민의힘은 5일 오후 5시 TV조선을 통해 ‘나는 국대다’ 결승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결승전에는 김연주·신인규·양준우·임승호 씨 등 4명이 올랐다. 이 가운데 1·2위는 대변인, 3·4위는 상근부대변인으로 6개월 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결승전은 2대2 찬반 토론인 ‘난상토론’, 개인별 토론 ‘1대1 데스매치’ 등 토론배틀과 심사위원 압박 면접 ‘준스톤을 이겨라’ 코너로 이뤄진다.

최종 순위는 심사위원 평가와 실시간 국민 문자 투표 점수를 합산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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