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노브랜드 신규 가맹점 모집 중단

입력 2021-06-22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형 확대보단 내실 강화"

이마트가 자체 상표(PB) 매장인 '노브랜드'의 신규 가맹점 모집을 중단했다. 외형 확대보단 내실 강화에 힘쓰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마트는 2015년 노브랜드 출시 이후 2016년 경기도 용인시에 1호점을 열고 사업 확장을 이어왔다. 이후 2019년 군포산본점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전국에 280여개 노브랜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 중 50개 점포가 가맹점이다.

22일 이마트 관계자는 "사업 중단이 아닌 신규 가맹 출점을 잠시 멈춘 것"이라며 "외형 확대 측면에서 성과를 거뒀고, 이에 내실 강화에 힘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ㆍ이란, 회담, 밤샘 끝 종료…오늘 다시 재개” [상보]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31,000
    • +0.31%
    • 이더리움
    • 3,396,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12
    • +0%
    • 솔라나
    • 126,200
    • +0.32%
    • 에이다
    • 371
    • -1.59%
    • 트론
    • 475
    • +0%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47%
    • 체인링크
    • 13,480
    • +0%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