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6.8/1117.1, 1.65원 상승..미 물가발표 대기+위험회피 심리

입력 2021-06-10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이틀째 상승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표 발표를 앞둔데다, 뉴욕 증시가 하락하면서 위험회피심리가 확산했기 때문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다.

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6.8/1117.1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15.4원) 대비 1.6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6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178달러를, 달러·위안은 6.3877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4,000
    • +0.96%
    • 이더리움
    • 3,414,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94%
    • 리플
    • 2,238
    • +3.23%
    • 솔라나
    • 138,500
    • +0.87%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27%
    • 체인링크
    • 14,390
    • +1.12%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