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화아이엠씨, EV첨단소재에 인수된 후 체질개선 기대 ‘급등’

입력 2021-06-02 14:30

세화아이엠씨 주가가 급등했다. 세화아이엠씨의 주식 매각을 통한 체질개선을 기대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2일 오후 2시 16분 현재 세화아이엠씨는 전일대비 184원(23.62%) 오른 963원에 거래 중이다.

세화아이엠씨는 타이어 금형, 타이어 제조설비 등의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생산량 80% 이상을 미국, 중국, 유럽 등 글로벌 타이어 제조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달 EV첨단소재는 세화아이엠씨의 주식 3100만 주(약 310억 원)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EV첨단소재는 연성연쇄회로(FPCB) 기술을 활용해 전기차 사업을 집중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용 센서 부품 개발 등 전기차 사업 확장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화아이엠씨는 이번에 확보한 유동성으로 모든 국내 차입금을 상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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