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신세계건설 "빌리브로 제2 도약"

입력 2021-06-02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건설이 부산 해운대구에서 건설 중인 주거시설 '빌리브 패러그라프' 투시도. (자료제공=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이 부산 해운대구에서 건설 중인 주거시설 '빌리브 패러그라프' 투시도. (자료제공=신세계건설)

창립 30주년을 맞은 신세계건설이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는 2일 기념 메시지에서 임직원에게 "신세계건설의 경영목표인 자립과 성장을 위해 임직원들이 합심해 신세계건설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그는 넘버원(NO.1)이 아닌 온리원(ONLY 1)과 지속성장 스마트워크의 생활화를 강조하며 "어떤 환경 속에서도 계획한 경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것, 고객 만족을 위한 차별화에 집중할 것, 일하는 재미와 의미를 회복해줄 것"을 주문했다.

1991년 설립된 신세계건설은 신세계그룹 유통상업시설 건설을 시작으로 주거와 물류, 레저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8년부터는 주거 브랜드 '빌리브(VILLIV)'를 앞세워 주거 사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현재 빌리브 브랜드를 달고 건설 중인 주거시설 공사 현장은 전국에서 15개에 이른다. 주거 사업이 회사 매출과 수주 잔고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0%까지 늘었다.

신세계건설은 이와 함께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도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달엔 이를 위한 ESG위원회와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했다.

윤 대표는 "한 세대를 마무리하고 다음 세대로 출발하는 시점인 만큼, 활기와 도전, 창의적 마인드를 가지고 회사의 성장을 다 같이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8,000
    • +0.22%
    • 이더리움
    • 3,05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59,800
    • -3.59%
    • 리플
    • 1,612
    • -2.01%
    • 솔라나
    • 123,000
    • +1.07%
    • 에이다
    • 250
    • +1.21%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00
    • +1.58%
    • 샌드박스
    • 58.93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