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스마트 안전시스템’ 도입

입력 2021-06-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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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도급사 합동 특별 점검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이사와 근로자들이 원·하도급사 합동 특별 점검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신공영)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이사와 근로자들이 원·하도급사 합동 특별 점검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이 안전분야 투자 확대 및 스마트 안전시스템 도입에 나섰다.

한신공영은 1일 전재식 대표이사가 부천웹툰청년주택공사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한 것을 필두로 전국 현장에서 협력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들과 함께 중대 재해 근절을 위한 원·하도급사 합동 특별 점검을 펼친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에 참여한 전 대표이사는 현장 관계자와 근로자들에게 안전 문화 확립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위험을 예측하고 이를 제어하기 위한 노력이 많은 현장일수록 중대 재해 가능성은 줄어든다”면서 “항상 위험을 대비하고 선제대책을 수립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은 특정인에 의해서만 지켜낼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현장 관계자 모두가 재해예방에 열정을 쏟겠다는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와 확인에 솔선수범해 달라“며 “공사관리와 안전관리를 균형감 있게 운영하여 중대 재해 근절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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