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 이어 EU도 화이자 백신 12∼15세 접종 승인

입력 2021-06-01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팬데믹 종식 위해 백신 접종분 하나하나가 중요"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로고가 검사 튜브 배경에 놓여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로고가 검사 튜브 배경에 놓여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캐나다에 이어 유럽도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 대상을 12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1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는 전날 화이자 백신의 12~15세 사용을 승인했다.

스텔라 키리아키데스 보건 담당 EU 집행위원은 트위터를 통해 “회원국들은 백신 접종을 아동에게 확대할지 선택할 수 있다”면서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위기를 끝내려면 백신 접종분 하나하나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럽의약품청(EMA)은 지난달 28일 화이자의 백신 사용을 12∼15세까지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 유럽에서는 지금까지 16세 이상에만 화이자 백신 접종 승인이 나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05,000
    • -1.92%
    • 이더리움
    • 3,147,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11.48%
    • 리플
    • 2,056
    • -2.79%
    • 솔라나
    • 125,900
    • -2.78%
    • 에이다
    • 371
    • -2.88%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0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81%
    • 체인링크
    • 14,050
    • -3.5%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