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웨이, 호주 애슐런러닝과 에듀테크 솔루션 수출 위한 MOU 체결

입력 2021-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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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웨이는 글로벌 유통 기업 애슐런러닝(Echelon learning)과 호주를 비롯한 영연방 30여 개국 수출 유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풀이웨이의 특허기술을 적용한 문제은행 솔루션, 신개념 디지털 앱북(DIGITAL APPBOOK), 실시간 양방향 첨삭 수업, AI필기인식기술, 주관식 답안 자동 채점 기술 등을 활용한 풀이러닝의 미래교실 구축 기술을 해외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애슐런러닝은 2017년 융합교육 브랜드인 ‘LearnAbout’를 국내 론칭하고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교육 유통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현재 호주의 전현직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새로운 에듀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습 데이터를 수집해 교육 관련 정보 활용 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계약에는 해외 현지의 시장성 검토 및 영업 판로 확보를 포함, 풀이웨이 솔루션의 글로벌 현지화 작업을 위한 공동의 노력 등이 포함됐다.

최영수 풀이웨이 영업이사는 “우리의 기술과 애슐런러닝 그룹의 글로벌 영업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업 판로를 개척하고 국내외 사업의 동시 확장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화 기획이사는 “미래형 스마트 교실 구축, 개인의 필기ㆍ풀이 자료를 빅데이터화해 글로벌 AI교육으로 발전 시키는 과정을 애슐런러닝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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