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45억원대 6층 건물 매입?…“임영웅 아닌 소속사가 매입한 것”

입력 2021-05-28 2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영웅 (출처=임영웅SNS)
▲임영웅 (출처=임영웅SNS)

가수 임영웅 측이 45억 건물 매입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임영웅 측은 “임영웅이 법인명의로 건물을 매입한 것이 아니라 임영웅의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이 매입한 것”이라며 건물 매입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임영웅이 서울 마포구 소재의 289.6㎡, 건물연면적 716.86㎡(약 217평) 규모의 6층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45억원대이며 임영웅이 속해있는 1인 기획사 물고기뮤직으로 매입했다는 것이다. 해당 건물은 2007년 준공된 것으로 역세권에 있으며 출판사 등 사무실들이 입주해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하며 “임영웅이 아닌 ㈜물고기뮤직이 매입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임영웅은 2016년 데뷔한 뒤 무명 기간을 거쳐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진의 자리에 오르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96,000
    • -1.86%
    • 이더리움
    • 4,399,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879,000
    • +2.45%
    • 리플
    • 2,822
    • -1.12%
    • 솔라나
    • 188,800
    • -1.1%
    • 에이다
    • 531
    • -0.19%
    • 트론
    • 441
    • -3.08%
    • 스텔라루멘
    • 315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0.4%
    • 체인링크
    • 18,200
    • -1.94%
    • 샌드박스
    • 218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