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中, 원자재 가격 안정의지 실효시 글로벌 물가 안정 기여”

입력 2021-05-27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27일 “중국 정부의 원자재 가격 안정 의지가 실효를 얻을 때 글로벌 물가 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급등하고 있는 원자재 가격 안정을 위해 당분간 적극적 개입 및 규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중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중국내 주요 원자재 가격은 상승세가 주춤해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정부가 다행히 두 마리 토끼(원자재 가격 안정을 통한 물가 안정과 제조업 경기 모멘텀 회복)를 다 잡을 수 있다면 글로벌 경기사이클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미-중 갈등에 시달리는 중국 금융시장과 제조업 경기의 강한 상승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 대표이사
    엄정헌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이창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강근욱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조 윤 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장재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남상규/손일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주광남, 주성호(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문종인, 이수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2,000
    • +0.89%
    • 이더리움
    • 3,110,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65%
    • 리플
    • 2,029
    • +0.64%
    • 솔라나
    • 127,100
    • +2.01%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46%
    • 체인링크
    • 13,370
    • +4.2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