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3160선…개인·외국인 매도에 하락폭 확대

입력 2021-05-26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에 장중 3160선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2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97포인트(0.22%) 내린 3164.81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날 대비 0.59포인트(0.02%) 오른 3171.691에 시작해 3183.97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시각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27억 원, 722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은 248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유틸리티(5.20%), 음료(4.14%), 기계(2.69%), 호텔·레스토랑·레저(2.52%)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철강(-3.12%), 화학(-2.28%), 비철금속(-1.85%)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선 네이버(1.82%), 카카오(0.85%)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0.13%), LG화학(-5.83%), 삼성바이오로직스(-1.41%), 현대차(-1.54%), 삼성SDI(-1.71%), 셀트리온(-0.37%) 등은 하락세다. SK하이닉스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9포인트(0.34%) 오른 965.3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1095억 원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6억 원, 556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13,000
    • +5.41%
    • 이더리움
    • 3,748,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365,300
    • +6.5%
    • 리플
    • 2,114
    • +9.7%
    • 솔라나
    • 161,200
    • +6.75%
    • 에이다
    • 332
    • +6.41%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95
    • +9.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4.16%
    • 체인링크
    • 17,760
    • +3.74%
    • 샌드박스
    • 55.42
    • +4.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