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4차 후보지, 민간재개발보다 수익률 24.0%p 증가

입력 2021-05-2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차 발표 선도사업 후보지 8개 구역 평균 사업효과 (자료제공=국토교통부)
▲4차 발표 선도사업 후보지 8개 구역 평균 사업효과 (자료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6일 서울 중랑구, 인천 미추홀·부평구 역세권과 저층주거지 등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4차 후보지를 발표했다.

국토부가 이날 발표한 8곳의 후보지에 대한 사업효과 분석 결과 민간 재개발보다 용적률이 평균 76%포인트 상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구 수도 민간 재개발로 추진할 경우 현행 평균 616가구에서 1047가구로 늘어나지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통해 1443가구로 1.4배 증가한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토지주 수익은 공급 물량 증가에 따른 사업성 개선을 통해 우선 분양가액이 시세 대비 평균 69.4% 수준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토지주 수익률도 평균 24.0%포인트 향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61,000
    • +0.54%
    • 이더리움
    • 3,27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16%
    • 리플
    • 2,124
    • +0.95%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78%
    • 체인링크
    • 14,570
    • +1.04%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