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71.32p, 상승(▲27.02p, +0.86%)마감. 기관 +8835억, 외국인 +683억, 개인 -9597억

입력 2021-05-2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02포인트(+0.86%) 상승한 3171.3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835억 원을, 외국인은 68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9597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2.3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음식료품(+2.23%) 의약품(+1.4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0.1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서비스업(+1.39%) 기계(+1.37%) 종이·목재(+1.1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BS(+6.23%), 풍력에너지(+5.44%), 헬스케어(+3.86%), 방위산업(+3.76%), 여행·관광(+3.7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금(-1.12%), 자동차(-0.76%), 통신(-0.3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25% 오른 7만99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3.82% 오른 27만20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2.93%), LG전자(+2.68%)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남양유업(+12.92%),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53%), 유유제약1우(+11.5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화우(-14.19%), 한화투자증권우(-13.01%), 대덕1우(-12.00%) 등은 하락했다. 이연제약(+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1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29개 종목이 하락, 6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2원(-0.40%)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2원(-0.24%), 중국 위안화는 175원(+0.0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8,000
    • -0.56%
    • 이더리움
    • 3,38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13%
    • 리플
    • 1,912
    • +1%
    • 솔라나
    • 137,600
    • -0.29%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5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48%
    • 체인링크
    • 15,500
    • +0.26%
    • 샌드박스
    • 47.43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