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오후 6시까지 356명…전날보다 59명↓

입력 2021-05-24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사람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사진 제공=뉴시스)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사람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사진 제공=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24일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56명이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15명보다 59명 감소한 수치다. 다만 주말ㆍ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주 초반까지 이어지는 점을 감안하면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38명(66.9%), 비수도권이 118명(33.1%)으로 집계됐다.

서울은 120명이 확진됐고, 이어 경기 106명, 대구 19명, 광주 17명, 부산 15명, 강원 14명, 경남 13명, 인천 12명, 충남 11명, 대전 9명, 충북·경북 각 6명, 전북·전남 각 3명, 울산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2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난 5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5,000
    • +3.49%
    • 이더리움
    • 3,613,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344,000
    • +1.36%
    • 리플
    • 1,945
    • +6.93%
    • 솔라나
    • 152,900
    • +5.23%
    • 에이다
    • 308
    • +4.76%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5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3.28%
    • 체인링크
    • 17,100
    • +5.69%
    • 샌드박스
    • 51.2
    • +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