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현희, 1억 7천까지 오른 비트코인…“출연료로 받아 짜장면 사 먹어”

입력 2021-05-21 2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현희 (출처=황현희SNS)
▲황현희 (출처=황현희SNS)

개그맨 황현희가 살며 가장 큰 손해로 비트코인 출연료를 꼽았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현희가 출연해 “출연료를 비트코인으로 받은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황현희는 “2018년에 채널A에서 한 프로그램인데 출연료를 비트코인으로 받았다”라며 “2비트코인을 받았는데 그때는 그리 큰 금액이 아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황현희는 “프로그램 말미에 실생활에서 비트코인이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드리려고 그걸로 짜장면을 사 먹었다”라며 “나중에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니 최고로 올라갔을 때 1억7000만원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현희는 “지금은 조금 내려갔다. 그때 가지고 있었으면 금액이 그만큼 올라갔을 거다”라며 “미래를 예상 못 하고 1억7000만원짜리 짜장면을 먹은 거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55,000
    • -1.41%
    • 이더리움
    • 3,390,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14%
    • 리플
    • 2,093
    • -1.32%
    • 솔라나
    • 125,400
    • -1.26%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65%
    • 체인링크
    • 13,620
    • -0.37%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