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낮 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다시…일교차 15도 건강 주의

입력 2021-05-21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으며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한 14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뻗어나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으며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한 14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뻗어나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토요일인 22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면서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21일 기상청은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6도, 낮 최고기온은 21~31도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가량으로 크겠다.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는 오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5,000
    • +0.74%
    • 이더리움
    • 3,510,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22%
    • 리플
    • 2,121
    • -0.14%
    • 솔라나
    • 128,900
    • +0.62%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85%
    • 체인링크
    • 14,060
    • +1.15%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