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18kg 감량 후 패션 브랜드 론칭…“나같이 키작은 사람도 수선없이”

입력 2021-05-20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세호 (출처=조세호SNS)
▲조세호 (출처=조세호SNS)

개그맨 조세호가 다이어트 성공에 이어 CEO로 변신했다.

조세호는 20일 웹예능 ‘드랍더피티-본격 발표 프로젝트:피티주세요’(이하 ‘드랍더피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지금까지 총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세호는 “원래 옷을 타이트하게 입었는데 살을 빼고 나니 그때의 옷이 이제 맞는다”라며 “살 뺀 뒤 스타일리스트다 흰 티에 청바지도 잘 어울린다고 해서 오늘 그렇게 입고 왔다”라고 전했다.

조세호는 20대 초반 99.8kg까지 나가기도 했지만 최근 69.6kg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인생 몸무게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3월에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 ‘아모프레’를 론칭해 CEO로 변신하기도 했다.

당시 조세호는 “저처럼 키 작은 사람들이 수선하지 않아도 멋지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브랜드 론칭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세호는 단독 예능 ‘드랍더피티’를 통해 기업, 관공서, 학교 등 PT가 필요한 곳에서 PPT 프레젠터로 변신할 예정이다. ‘드랍더피티’는 딩고, 뉴버튼이 합작 채널 NewD(뉴디)에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13,000
    • -1.65%
    • 이더리움
    • 3,319,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64%
    • 리플
    • 2,180
    • -2.29%
    • 솔라나
    • 134,300
    • -3.31%
    • 에이다
    • 410
    • -3.07%
    • 트론
    • 446
    • +0%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14%
    • 체인링크
    • 13,930
    • -3.8%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