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화재안전등급 우수 사업장으로 지정

입력 2021-05-20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가 20일 소방청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국가화재평가원이 인증하는 '화재안전등급 지정서(1호)'를 획득했다.

서울발전본부는 도심 속 대용량 지하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하발전소는 안전성이 더욱 요구된다는 점에서 소방·가스 및 안전분야에 대한 전문기관의 안전성 검증과정을 거친 후 건설됐다.

서울발전본부는 지하발전소 준공 이후에도 운영 중 발생 가능한 위험요소의 선제적 제거를 위해 화재위험평가(F-SM)를 시행해오고 있다.

아울러 화재·폭발 등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8가지 위험항목(공간현황, 화재안전등급, 화재·폭발 예방지침, 화재감지 및 경보, 초동대응, 소화설비, 건축물 방화·내화성능, 위험관리 현황)에 대한 관리가이드(F-SP)를 수립했다.

이러한 최적의 안전성 확보가 이번 지정서 획득으로 이어졌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화재안전관리 우수 사업장 지정은 서울발전본부가 세계 최초의 대용량 지하발전소로서 각종 위험에 대비한 안전성을 공인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았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0,000
    • +1.58%
    • 이더리움
    • 3,151,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29%
    • 리플
    • 2,101
    • +1.99%
    • 솔라나
    • 132,500
    • +2.79%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43%
    • 체인링크
    • 13,700
    • +2.3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