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바이오 ‘급락’ 이유는?

입력 2021-05-18 17:35

20일 투자주의종목 지정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센트럴바이오가 18일 증시 마감 직전에 쏟아진 대규모 물량에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이 배경에 시선이 쏠리는 가운데 당사자들은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센트럴바이오는 교보증권 창구에서만 110만 주 이상이 매도되며 전일대비 29.85%(685원) 급락한 1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밖에 키움증권 창구에서 66만 주, 유진증권 41만 주, 한국증권 26만 주, 신한금융투자 20만 주 등이 매도됐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주식거래는 개인 혹은 기관이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정 종목의 매도 배경을 설명할 수는 위치가 아니다”고 말했다. 센트럴바이오 관계자 역시 “밝힐 수 있는 입장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공시를 통해 센트럴바이오를 오는 20일 하루동안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한편 센트럴바이오는 오는 6월 1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 일정을 6월 15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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