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백상예술대상 시상자 ‘깜짝’ 등장…‘리즈 시절 갱신’ 미모 화제

입력 2021-05-14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백상예술대상 캡처)
(출처=백상예술대상 캡처)

한동안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고현정이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깜짝 등장했다.

고현정은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선 고현정은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시상에 앞서 “저는 작품을 볼 때 엔딩 크레디트를 꼭 끝까지 본다. 좋은 작품이란 엔딩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모든 분의 노력의 결과물임을 알기 때문”이라며 “지금 촬영 중인 작품 ‘너를 닮은 사람’ 또한 마찬가지다. 수많은 분의 노력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옆에 놓인 백상의 트로피는 모든 분의 땀과 노력, 열정을 포함한 무게이기에 대상 수상자가 가볍게 들어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모든 대중문화예술인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대상 트로피의 의미를 짚었다. TV부문 대상의 영예는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고현정은 JTBC ‘너를 닮은 사람’으로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너를 닮은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한 여자와 그 여자와의 만남으로 삶의 빛을 잃은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치정과 배신, 타락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고현정은 극 중 가난하고 치열했던 젊은 시절을 보내고 현재 화가이자 에세이 작가로 성공한 ‘희주’ 역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3,000
    • +1.17%
    • 이더리움
    • 3,024,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68%
    • 리플
    • 2,034
    • +0.44%
    • 솔라나
    • 127,800
    • +1.91%
    • 에이다
    • 387
    • +1.04%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09%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