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3146.66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4.55p, +0.79%)

입력 2021-05-1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1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4.55포인트(+0.79%) 상승한 3146.66포인트를 나타내며, 31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71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841억 원을, 외국인은 874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업(+2.7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2.02%) 비금속광물(+1.9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의료정밀(+1.97%) 전기·전자(+1.23%) 운수장비(+1.21%)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15% 오른 7만94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6개다.

SK이노베이션이 2.33% 오른 26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1.62%), 현대차(+1.52%)가 상승 중이다.

그밖에 진흥기업2우B(+26.62%), 진흥기업우B(+24.97%), 동양2우B(+19.47%)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노루페인트우(-7.69%), 우진플라임(-5.74%), 한미사이언스(-4.70%)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709개, 하락 종목은 135개이며 나머지 60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50%)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30원(-0.38%), 중국 위안화는 175원(-0.3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5.12.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익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재교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9]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850,000
    • -0.52%
    • 이더리움
    • 4,72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6%
    • 리플
    • 2,910
    • -0.31%
    • 솔라나
    • 197,900
    • -0.35%
    • 에이다
    • 543
    • +0.37%
    • 트론
    • 461
    • -3.15%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70
    • +0.8%
    • 체인링크
    • 19,020
    • -0.21%
    • 샌드박스
    • 207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