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오늘 반드시 총리 임명동의안 처리할 것"

입력 2021-05-13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13일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문제와 관련해 "국민 삶에 무한 책임을 진 집권 여당으로서 민주당은 오늘 반드시 총리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더 국정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막는다면서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처리를 원천봉쇄 중"이라면서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행정부를 통할할 총리 임명을 흥정 대상으로 삼는 것이야말로 무책임한 야당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이밖에 윤 원내대표는 "저희 당 소속 의원들은 백신 접종 대상이 되는 의원부터 솔선수범해서 접종에 참여하겠다"면서 "국민 여러분도 정부와 방역 당국을 믿고 접종에 참여해줄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4,000
    • +3.19%
    • 이더리움
    • 3,454,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379,600
    • +1.36%
    • 리플
    • 2,082
    • +1.02%
    • 솔라나
    • 132,300
    • +1.22%
    • 에이다
    • 307
    • -0.65%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71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06%
    • 체인링크
    • 16,000
    • +1.46%
    • 샌드박스
    • 51.19
    • -16.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