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호국 보훈의 달' 국내선 특별 할인 실시

입력 2021-05-13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소 대비 특별 할인 대상 확대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내선 특별 할인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국가에 헌신한 유공자와 그 유족, 이들과 동반하는 보호자가 국내선 항공편을 탑승할 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평소 유공자 및 그 유족, 동반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국내선 항공 운임 30~50% 할인 혜택(정상 운임 기준)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내달 한 달간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 항공편에 탑승하는 △독립 유공자 △국가 유공자 △5.18 민주 유공자 △특수 임무 유공자 △보훈 보상 대상자 등 대상자 본인과 함께 탑승하는 보호자 1인에게 항공 운임의 30~50%가 할인된 특별 운임 (정상 운임 기준)을 제공한다.

호국 보훈의 달 국내선 특별 할인 혜택은 대상자와 동반자가 같은 항공편에 탑승할 때 적용된다.

더욱 상세한 내용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5,000
    • +2.19%
    • 이더리움
    • 3,201,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43%
    • 리플
    • 2,019
    • +1.97%
    • 솔라나
    • 122,600
    • +1.07%
    • 에이다
    • 386
    • +4.32%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88%
    • 체인링크
    • 13,450
    • +3.2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