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한진칼 주식 87억 원가량 추가 매도…지분율 5.47%

입력 2021-05-11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한진칼 지분 일부를 추가 매도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현아 전 부사장은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자신이 보유한 한진칼 주식 15만7500주를 매도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현금은 약 87억 원이다. 지분율은 지난달 1일 5.71%에서 현재 5.47%로 0.24%포인트 낮아졌다.

업계에선 경영에서 물러난 조 전 부사장이 주식 매도를 통해 상속세 재원을 마련한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동생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민 한진 부사장은 급여를 받아 상속세를 납부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50,000
    • -3.33%
    • 이더리움
    • 3,310,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2.01%
    • 리플
    • 2,195
    • -3.09%
    • 솔라나
    • 135,500
    • -3.7%
    • 에이다
    • 411
    • -4.64%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4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96%
    • 체인링크
    • 13,850
    • -5.14%
    • 샌드박스
    • 125
    • -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