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유지비ㆍ초기비용 부담 적은 '할부형리스' 상품 선보여

입력 2021-05-11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캐피탈이 할부와 리스의 장점을 결합한 ‘할부형리스’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제공=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할부와 리스의 장점을 결합한 ‘할부형리스’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제공=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할부와 리스의 장점을 결합한 ‘할부형리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할부형리스’는 고객이 할부보다 좋은 조건으로 내 차를 이용하면서, 자동차 리스의 혜택을 다양하게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부형리스’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할부보다 월 유지비와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할부는 60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반면, ‘할부형리스’는 최대 84개월까지 장기로 설정할 수 있어 월 유지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차량 구입 시 소요되는 취득세와 자동차세 등을 분납할 수 있어 초기 목돈 부담까지 덜어준다.

이와 함께 개인이 처리하기 번거로운 차량 등록 및 탁송을 비롯해 과태료와 범칙금 납부까지 현대캐피탈이 대신해주며, 리스 상품에 적용되는 각종 할인 및 프로모션 혜택도 제공 받을 수 있다.

‘할부형리스’는 계약기간 종료 시 1만 원만 부담하면 할부처럼 차량을 소유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해, 차량 소유 및 반납을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개인사업자의 경우 자동차 리스 이용에 따른 지역 건강보험료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부가세 환급이 가능한 차종은 세금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8,000
    • +2.87%
    • 이더리움
    • 3,335,000
    • +7.3%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02%
    • 리플
    • 2,172
    • +4.02%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89%
    • 체인링크
    • 14,310
    • +5.38%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