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AAA) 획득

입력 2021-05-10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생명은 NICE신용평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에서 14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AAA’ 등급을 획득해 온 신한생명은 올해에도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환경 악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임을 인정받았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란 일정 시점에서 전반적인 보험금지급능력과 관련된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보험사의 보험금지급능력과 경영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신한금융계열의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등 우수한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보장성보험 중심의 질적으로 우수한 보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가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자산운용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시장상황 변동 시에도 장기간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밖에도 △안정적인 이익잉여금 규모 △보험금 유출 대비 충분한 유동성 보유 △신한금융그룹의 우수한 지원여력 등을 통해 앞으로도 우수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평가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견실한 영업 기조를 유지해 온 부분과 장기간 안정적인 자산운용에 힘쓴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신뢰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0,000
    • +0.19%
    • 이더리움
    • 3,057,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4.16%
    • 리플
    • 1,609
    • -2.54%
    • 솔라나
    • 123,100
    • +0.74%
    • 에이다
    • 251
    • +1.21%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00
    • +1.09%
    • 샌드박스
    • 58.93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