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사과, 실내 흡연 논란에 반성…“상처와 실망감 드려 죄송하다”

입력 2021-05-05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영웅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임영웅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에 대해 사과했다.

5일 임영웅은 팬카페 영웅시대를 통해 “이번 일로 심려 끼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임영웅은 4일 TV조선 ‘뽕숭아학당’을 촬영하던 중 금역구역으로 지정된 실내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며 적절치 않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이와 함께 과거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콘서트 대기실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하기도 했다. 같은 공간에 미성년자인 정동원이 함께 있는 것으로 드러나며 비난은 계속됐다.

이에 임영웅은 “팬분들께 큰 상처와 실망감을 드리게 되었다.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순간 임했어야 했는데 제가 부족했던 것 같다”라며 “오늘을 교훈 삼아 스스로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6,000
    • -1.52%
    • 이더리움
    • 2,574,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292,900
    • -2.37%
    • 리플
    • 1,678
    • -1.81%
    • 솔라나
    • 106,600
    • -4.31%
    • 에이다
    • 238
    • -1.24%
    • 트론
    • 500
    • +0.81%
    • 스텔라루멘
    • 294
    • -8.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4%
    • 체인링크
    • 11,780
    • -1.51%
    • 샌드박스
    • 80.13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