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2분기도 이익 개선세 지속 ‘매수’-NH투자증권

입력 2021-05-03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3일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익 개선 추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다양한 양극재 판매 확대와 고객사 내 지배력 강화가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 원을 제시했다.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직전 동기 대비 7% 증가한 2632억 원, 영업이익은 26% 늘어난 178억 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며 “양극재 출하량이 견조한 가운데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효과가 실적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고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직전 동기 대비 9% 증가한 2918억 원, 영업이익은 19% 늘어난 212억 원으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며 “무엇보다 양극재 출하량 성장세가 강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고 내다봤다.

이어 “주요 고객사인 삼성SDI는 2분기 2차전지 사업 관련 전기차용 전지의 유럽 업체향 판매 증가, ESS용 전지의 미국 전력용 공급 확대, 소형 원통형 전지의 미국 신생 전기차 업체향 공급 본격화 등 생산량 확대를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4,000
    • +0.26%
    • 이더리움
    • 3,051,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3%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7,300
    • +0.24%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95%
    • 체인링크
    • 13,270
    • +0.38%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