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오스틴공장 피해 추산액 4000억…현재 완전히 정상화"

입력 2021-04-29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9일 진행된 1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단전·단수로 인한 미국 오스틴 반도체 공장의 손실 규모를 묻는 질문에 "피해를 입은 웨이퍼는 총 7만1000장이고, 매에서 4000억 원에 해당하는 규모"라며 "이번 사고는 예고된 단전으로 발생 이전부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설비 가동을 사전에 계획했고, 발생 이후 피해 복구 작업도 신속히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오스틴공장 복구 상황에 대해선 "3월 말 기준 생산 90% 정상화됐고, 현재는 완전히 정상화됐다"라고 덧붙엿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3,000
    • +0.32%
    • 이더리움
    • 3,11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15%
    • 리플
    • 1,991
    • -0.6%
    • 솔라나
    • 121,800
    • +0.33%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2
    • +1.26%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7.42%
    • 체인링크
    • 13,170
    • -0.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