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이오랩, 아시아 최초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FDA 임상 2상 개시-SK증권

입력 2021-04-29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29일 고바이오랩에 대해 “아시아 최초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FDA 임상 2상 개시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소중 SK증권 연구원은 “고바이오랩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마이크로바이옴(인체 미생물) 신약 개발 전문업체”라며 “핵심 후보물질 ‘KBL697’ 건선 환자 대상 FDA 임상 2상 연내로 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주요 파이프라인 3종에 대한 임상 2상을 연내로 준비할 계획”이라며 “매년 라이선스 아웃 한 건 이상을 추진 중이며 현재 글로벌 업체들과 미팅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업체인 세레스 테라퓨틱스는 SER-109(재발성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감염(CDI) 치료제)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3 상 결과를 발표했더”며 “내년 세계 최초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로 상용화 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50,000
    • +0.43%
    • 이더리움
    • 3,52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2.75%
    • 리플
    • 2,120
    • +1.97%
    • 솔라나
    • 130,800
    • +4.31%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502
    • -0.4%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95%
    • 체인링크
    • 14,860
    • +4.06%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