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770억 규모 경주시 공동주택 신축사업 수주

입력 2021-04-26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부토건CI
▲삼부토건CI

삼부토건이 770억 원 규모의 경주시 공동주택 신축사업을 수주했다.

26일 삼부토건에 따르면 경주시 공동주택 신축사업은 경북 경주시 외동 입실리 산28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로 7개동 아파트 544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계약금액은 770억 원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공사 금액 770억 원은 삼부토건의 지난해 매출액 3763억 원의 20.4%에 해당한다.

이 사업지 주변에는 울산~포항 고속도로 신경주IC가 5분 거리에 있다. 8km 이내에는 입실산업단지, 외동산업단지, 구어산업단지 등 10여 개의 경주산업단지가 위치해 편리한 출퇴근을 원하는 직장인들의 직주(職住) 근접 여건이 우수하여 실수요자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부토건은 지난해 9000여억 원을 신규 수주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및 이익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도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 경부선 직선화사업(동탄JCT~기흥동탄IC) 전기공사, 평택 이충동 생활형숙박시설 신축공사, 군산동중 이전 신축공사 등 꾸준히 신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이사
오일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23] [기재정정]사업보고서제출기한연장신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3: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0,000
    • +0.97%
    • 이더리움
    • 3,144,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2.98%
    • 리플
    • 2,021
    • -1.08%
    • 솔라나
    • 127,200
    • +0.63%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1.72%
    • 체인링크
    • 13,320
    • +1.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