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공시] E1ㆍ코스맥스ㆍ락앤락 등

입력 2021-04-27 0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1-04-26 17:35)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KR모터스, 자회사 에이치케이알 흡수합병 걸정

◇E1, 롯데케미칼과 1607억 규모 액화석유가스 매매 계약 체결

◇코스맥스, 415억 규모 물류센터 신축 결정

◇기업은행, 1분기 순익 5891억···전년대비 18.3%↑

◇경농, 자사주 31억 규모 소각 결정

◇유니드, 1분기 영업이익 438억…전년비 125.04%↑

◇락앤락, 1분기 영업이익 66억…전년비 740.21%↑

◇포스코, 1분기 영업이익 155억…전년비 120.1%↑

◇포스코케미칼, 1분기 영업이익 343억…전년비 114.9%↑

◇대성산업, 대구 하이웨이주유소 282억에 처분 결정

◇동양, 572억 규모 원삼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신축공사 수주

◇NI스틸, 1분기 영업이익 60억…전년비 129.66%↑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최경, 이병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8]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구자용, 천정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2] 계열금융회사를거래상대방으로한단기금융상품거래의분기별공시

  • 대표이사
    이병만,이용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8]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 대표이사
    이창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0.28]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5]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11,000
    • -0.51%
    • 이더리움
    • 4,71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866,000
    • -0.4%
    • 리플
    • 2,928
    • +1%
    • 솔라나
    • 197,900
    • -0.6%
    • 에이다
    • 545
    • +0.55%
    • 트론
    • 461
    • -1.91%
    • 스텔라루멘
    • 32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80
    • +0.29%
    • 체인링크
    • 18,950
    • -0.84%
    • 샌드박스
    • 2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