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5월 분양

입력 2021-04-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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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커뮤니티·조경시설 조성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단지 내 캠핑장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단지 내 캠핑장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은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일원에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을 5월 분양한다.

단지는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규모로 건립되며 1368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59㎡A 337가구 △59㎡B 158가구 △59㎡ C 179가구 △84㎡A 526가구 △84㎡B 84가구 △84㎡C 84가구다.

대지면적은 5만3625㎡에 달한다. 두산건설은 넓은 대지면적을 활용해 넓은 광장 및 각종 테마공원 등을 꾸며 입주민들의 쉼터를 제공할 방침이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해 단지 내에서도 입주민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통편으로는 단지 인근 석계로와 국도 35호선을 이용하면 양산신도시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양산 IC와 통도사 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진입도 수월하다. 서울주 분기점(JC)을 통해 함양 울산고속도로도로 진입할 수 있다.

향후 대중교통여건도 개선된다. 양산도시철도(2024년 개통예정)가 개통되면 양산신도시를 비롯해 부산 접근성도 개선된다. 이 노선은 부산도시철도 2호선과도 연결되는 만큼 양산시민들의 발이 되어줄 전망이다. 사업지와 인접한 북정역은 종합환승센터로 개발돼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등 환승 기능에다 휴게공간과 상업시설을 갖춘 형태로 환승 이용객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지방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만 지나면 가구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제한 규정도 적용되지 않는다.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가점제의 비중도 작다. 비규제지역 인데다가 지방광역시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계약 후 바로 전매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일대에 마련되며 다음 달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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