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세 유효, 주식 산업 금속 비중 확대" -대신증권

입력 2021-04-22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22일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지만, 글로벌 제조업 생산-재고 사이클이 둔화되기 전까지는 위험자산 강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조승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풍부한 유동성 환경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제조업 경기는 빠르게 회복됐고, 글로벌 제조업 생산지수는 2018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이라며 "조 바이든 정부의 추가 경기부양책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소비심리도 가파르게 개선돼 글로벌 경기 회복 가속화로 연결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제조업 사이클이 둔화되기 전까지는 글로벌 경기 회복세가 유효해 주식과 산업용 금속 비중확대 및 국채 비중축소를 유지한다"며 "원자재에서는 구리를 선호한다"고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5,000
    • +1.64%
    • 이더리움
    • 3,239,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0.21%
    • 리플
    • 2,111
    • +1.3%
    • 솔라나
    • 137,200
    • +2.93%
    • 에이다
    • 405
    • +3.85%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65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1.66%
    • 체인링크
    • 13,960
    • +2.57%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