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마시스, 방역당국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허가 심사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1-04-21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휴마시스가 선별검사소를 찾지 않아도 가정에서 검사가 가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제품이 조만간 시장에 출시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21일 오후 1시53분 현재 휴마시스는 전일 대비 1350원(10.00%) 오른 1만4850원에 거래됐다.

이날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1일 코로나19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해외에서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된 제품(자가검사키트)을 국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허가 부분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휴마시스는 지난해 셀트리온과 공동개발한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제품명: Celltrion DiaTrustTM COVID-19 Rapid Test)가 이달 16일자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디아트러스트는 전문가용으로 이번 승인을 획득했으며 미국 시장 공급을 위해 휴마시스가 셀트리온에 독점 공급하는 형태로 향후 셀트리온 미국법인을 통해 유통하게 된다.

정부의 자가진단키트에 대한 허가가 심사가 진행 중이란 소식에 휴마시스의 키트가 후보군으로 떠오르며 기대감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90,000
    • +0.12%
    • 이더리움
    • 3,43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115
    • -0.05%
    • 솔라나
    • 127,800
    • +0.63%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08%
    • 체인링크
    • 13,920
    • +0.58%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