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6.6/1117.0, 0.35원 상승..선반영vs위험선호

입력 2021-04-19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나흘만에 상승했다. 다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전날 현물환시장에서 하락반전하면서 선반영 인식이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와 S&P500 지수가 이틀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위험선호 현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6.6/1117.0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1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16.3원) 대비 0.3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8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972달러를, 달러·위안은 6.525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35,000
    • -1.97%
    • 이더리움
    • 4,400,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2.44%
    • 리플
    • 2,826
    • -1.98%
    • 솔라나
    • 189,200
    • -1.71%
    • 에이다
    • 533
    • -1.3%
    • 트론
    • 442
    • -2.86%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62%
    • 체인링크
    • 18,280
    • -1.98%
    • 샌드박스
    • 217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