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3만4855명·경기 3만1189명·대구 9123명·인천 5423명·부산 4535명 순

입력 2021-04-15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3.7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700명대에 육박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4차 유행’ 초기에 들어선 것으로 보고 감염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4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69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30명 줄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2117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75%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4월 15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69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1만2117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17명, 부산에서 54명, 대구에서 18명, 인천에서 17명, 광주에서 4명, 대전에서 19명, 울산에서 21명, 세종에서 3명, 경기에서 224명, 강원에서 18명, 충북에서 20명, 충남에서 4명, 전북에서 16명, 전남에서 11명, 경북에서 19명, 경남에서 24명, 제주에서 3명, 검역에서 16명이 발생했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3만4855명 △경기 3만1189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9123명 △인천 5423명 △부산 4535명 △경북 3743명 △검역 3275명 △경남 3256명 △충남 2841명 △강원 2492명 △충북 2404명 △광주 2256명 △전북 1772명 △대전 1581명 △울산 1386명 △전남 990명 △제주 668명 △세종 338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락 멈춘 용산·동작⋯서울 아파트 가격, 2주 연속 상승폭 확대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76,000
    • -1.83%
    • 이더리움
    • 3,12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57%
    • 리플
    • 2,002
    • -1.67%
    • 솔라나
    • 120,500
    • -5.04%
    • 에이다
    • 362
    • -3.98%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71%
    • 체인링크
    • 13,010
    • -3.56%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