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현대차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에 안전유리 공급

입력 2021-04-13 10:18 수정 2021-04-13 10:19

앞 유리, 도어 유리, 뒷유리 포함 안전유리 전량 공급

KCC글라스가 현대자동차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에 안전유리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KCC글라스는 아이오닉 5의 앞유리, 도어유리, 뒷유리를 포함한 차량 안전유리 전량을 공급한다. 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용 앞유리와 '솔라 셀 루프'의 커버 유리에도 최신 기술의 안전유리를 공급해 아이오닉 5의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

아이오닉5에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활용한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양방향 충전 시스템 ‘V2L(Vehicle to Load)’,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 태양광 충전 지붕인 ‘솔라 셀 루프(Solar Cell Roof)’, 디지털 사이드미러 등 현대차 최신 기술이 집약돼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국내 최대 자동차용 안전유리 제조 기업으로서 아이오닉5 공급을 통해 다시 한번 KCC글라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전기차 라인업의 첫차인 아이오닉5 안전유리 공급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고기능성 유리 개발과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통해 미래 자동차 안전유리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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