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SK이노, 소송 합의 소식에 동반 상승

입력 2021-04-12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이 이어온 소송을 총 2조 원대로 합의하기로 발표하면서 국내 배터리 삼형제가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07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2만2000원(2.71%) 오른 83만4000원에 거래됐다.

SK이노베이션은 3만4500원(14.50%) 올라 27만2500원에 거래됐다.

삼성SDI는 2000원(0.30%) 올라 66만5000원에 거래됏다.

전날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에서 2년간 벌여온 전기차 배터리 분쟁을 끝내기로 전격 합의했다. SK이노베이션은 LG에너지솔루션에 현금 1조 원, 로열티 1조 원 등 총액 2조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그동안의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양사의 투자심리를 개선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84,000
    • +1.79%
    • 이더리움
    • 2,461,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28,200
    • +5.19%
    • 리플
    • 1,607
    • +0.88%
    • 솔라나
    • 119,000
    • +4.66%
    • 에이다
    • 235
    • +4.9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06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92%
    • 체인링크
    • 11,250
    • +1.72%
    • 샌드박스
    • 73.72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