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 “아이에이네트웍스와 전기차ㆍ자율주행 등 미래차 사업 협력 지속”

입력 2021-04-12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에이CI
▲아이에이CI
아이에이가 아이에이네트웍스와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부품 사업과 관련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12일 아이에이 관계자는 “지배구조상의 이유로 폴라리스오피스(전 인프라웨어), 세원, 아이에이네트웍스 3사와 계열분리를 결정했지만 그 동안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사업 관련 다양한 협력을 진행해 왔던 만큼 앞으로도 협업 중인 사업부문은 물론 신규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아이에이네트웍스와는 지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미래차 부품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아이에이는 세원, 아이에이네트웍스 보유 지분에 대해 단순투자 목적으로 보유목적을 변경하고, 최대주주와의 특수관계를 해소했다고 공시했다.

아이에이 관계자는 “차량용 고신뢰성 이미지센서 패키징 기술을 보유한 아이에이네트웍스와 사업적 시너지를 통해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다”며 “아이에이는 전력모듈, 전력반도체 사업에서 의미있는 성과들을 내고 있는 만큼 올해에도 높은 성장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동철(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0]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4.10]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대표이사
배세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13]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4.03]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2,000
    • -0.02%
    • 이더리움
    • 3,437,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
    • 리플
    • 2,011
    • -0.49%
    • 솔라나
    • 123,500
    • -3.06%
    • 에이다
    • 356
    • -1.66%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31%
    • 체인링크
    • 13,400
    • -1.8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