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유동성 확보

입력 2021-04-06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항공기 임차료 등 채무상환에 활용

▲대한항공 A380 항공기.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 A380 항공기.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이 회사채 발행으로 2000억 원의 자금을 확충한다.

6일 대한항공은 총 2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회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NH증권, KB증권, DB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등 6곳이다. 산업은행이 2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회사채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은 항공기 임차료 등 채무상환에 활용한다.

대한항공은 수요 예측에 흥행할 경우 최대 3000억 원까지 발행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2월 16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 바 있으며 지난달에는 3조3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2,000
    • +1.83%
    • 이더리움
    • 3,273,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99%
    • 리플
    • 2,038
    • +1.65%
    • 솔라나
    • 126,600
    • +3.69%
    • 에이다
    • 389
    • +3.46%
    • 트론
    • 473
    • -1.05%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90
    • +6.48%
    • 체인링크
    • 13,590
    • +1.12%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