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외인 매도 3100선 장중 '하락'

입력 2021-04-05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기관, 외인 매도에 장중 3100선으로 떨어졌다.

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4.36포인트(-0.14%) 떨어진 3108.44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최고 3127.20까지 올랐지만, 하락세로 돌아섰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969억 원 사들이는 반면 기관, 외인이 각각 1554억 원, 413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2.58%), 건설업(0.83%), 의료정밀(0.68%)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운수창고(-1.34%), 통신업(-1.09%), 의약품(-0.99%)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POSCO(3.61%), LG전자(1.26%), SK하이닉스(0.71%) 등이 상승세다. 삼성SDI(-2.10%), 셀트리온(-1.40%), 현대차(-0.86%) 등은 내림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3.12포인트(-0.32%) 내린 966.97에 거래 중이다. 개인 홀로 466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인, 기관은 각각 430억 원, 29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0.67%), 금속(0.52%), 운송(0.37%) 등이 상승했다. 반면 출판/매체복제(-1.20%), 유통(-1.02%), 운송장비/부품(-0.86%)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원익IPS(1.06%), 리노공업(0.44%), SK머티리얼즈(0.21%) 등은 오르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1.50%), 펄어비스(-1.26%), 에코프로비엠(-1.13%) 등은 내리고 있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67,000
    • -1.18%
    • 이더리움
    • 2,884,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
    • 리플
    • 1,991
    • -0.99%
    • 솔라나
    • 121,800
    • -1.93%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1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07%
    • 체인링크
    • 12,720
    • -1.6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