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세계 최대 온라인교육플랫폼과 독점적 사업권 계약

입력 2021-03-31 1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시장에 맞춘 교육 콘텐츠 하반기 중 정식 서비스

▲(왼쪽부터) 정윤호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장, 그렉 코카리(Gregg Coccari) 유데미 CEO,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가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왼쪽부터) 정윤호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장, 그렉 코카리(Gregg Coccari) 유데미 CEO,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가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세계 최대 온라인교육플랫폼 ‘유데미(Udemy)’와 한국 내 독점적 사업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유데미와 협업해 △글로벌 강좌의 한국어 번역 △국내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콘텐츠 제작 △국내 기업ㆍ기관 고객 확보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반기 중 한국시장에 맞춘 교육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유데미는 4000만 명의 수강생과 7만여 명의 강사를 보유한 세계 최대 온라인교육 플랫폼이다. IT 개발, 비즈니스, 예술, 취미 등 15만5000개 이상의 분야별 온라인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정윤호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장은 “국내 소비자들이 유데미에서 제공되는 양질의 온라인 강의를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한국화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18,000
    • -0.52%
    • 이더리움
    • 3,436,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83%
    • 리플
    • 2,112
    • -0.47%
    • 솔라나
    • 127,200
    • -1.09%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97
    • +1.84%
    • 스텔라루멘
    • 252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1.4%
    • 체인링크
    • 13,660
    • -1.6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