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실무 맞춤형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

입력 2021-03-29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ISA)
(사진제공=KIS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정보보호 분야 재직자의 직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1년 ‘최정예 정보보호 전문인력(K-Shield, 케이쉴드)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4월 14일부터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3~4일) △K-Shield 단기과정(2~5일) △K-Shield 정규과정(10~12일)으로 구성됐다. 교육생 본인의 직무경력, 기존 훈련 수준 등을 고려해 수강할 수 있다. 실무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클라우드 보안구축, 스피어피싱 공격·대응 실무 등 총 4개 과목이 신규 개설됐다.

올해부터는 교육대상 범위를 대규모 기업까지 확대하여 교육 구성원의 다양성을 높였다. 단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대규모 기업 재직자의 경우 자부담금으로 교육비의 20%가 발생한다.

대규모 기업이란 상시근로자 수 정보통신업 300명 이상 및 공공기관 등을 일컫는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 제2항 및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1항·3항 등에 따라 근로복지공단이 최종적으로 확인한다.

본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은 KISA 사이버보안인재센터와 협약을 맺어야 하며, 이후 협약기업 재직자는 사이버보안인재센터 누리집에서 접수 중인 강좌를 선택하여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

윤승한 KISA 사이버보안인재센터장은 “디지털경제 가속화로 전 산업 현장에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능화되는 사이버공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39,000
    • -1.12%
    • 이더리움
    • 3,098,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376,200
    • +1.68%
    • 리플
    • 1,722
    • -1.66%
    • 솔라나
    • 135,200
    • -1.24%
    • 에이다
    • 274
    • -1.08%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9%
    • 체인링크
    • 15,260
    • -0.72%
    • 샌드박스
    • 64.25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